Friday, July 21, 2017

title pic 농담 이야기

Posted by admin on 2013년 8월 26일

재미있는 시골 할머니
시골 할매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도 도착했다.
“할매요! 5500원 입니다~”
“우 짜 꼬? 기사 양반요,
미안하지만 오백원어치만 뒤로 빠꾸(후진) 좀 해 주소.
돈이 오천원 뿐이라서…”
기사가 말했다.
“할매요, 됐심더. 고마 내리이소.”
할매가 말했다.
“어데요! 나는 그런 경우 없는 짓은 몬해요.
오백원어치만 뒤로 빠꾸 좀 해주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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