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1, 2017

title pic 나미섬

Posted by nga nguyen on 2013년 6월 18일


          나미섬은 서울의 63km 남쪽에 위치하고 대한민국의 충청도에 있다.(나미는13세기에 한국의 장군성함).여기는 분위기가 좋고 경치도 아름답고 로맨틱 사랑을 시작했던 곳이다.특히,2002년에 배용준 남자 주인공과 최지우 여자 주인공이 나온 “겨울 연가”라는 유명한 드라마는 개봉할 때부터 나미섬은 청소년과 국내 관광객,국제 관광객이 구경하러 가는 매력적인 관광지이었다.

나미섬에는 길가에 고대 나무 은행이 많았다.가을에는 브릴리언트 노란색은 나무 은행들이 로맨틱 경치를 만들다.당신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마음 껏 즐기러 산책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만들고 자전거로 타면서 섬의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할 수도 있다.

서울부터 나미섬까지는 자동차로 타면 1시간 걸리다.나미섬에는 기후가 일년 내내 시원하니까 여름에 좋은 분위기를 마음 껏 즐기러 여기에 오는 청소년이 많다.가을에는 날씨가 더 춥고 은행 나무가 노란색으로 변화하니까 제일 아름다운 순간이다.

나미섬은 주말에 연인들이 담백한 음식을 즐기고 편하게 쉬어 오는 곳이다.또,여기는 김치 국가의 새로 결혼 부부들이 신혼여행하기 위해 선택하는 곳이다.

“겨울 연가”라는 드라마가 개봉한 후에 나미섬에 오는 관광객 수량이 늘고 있다.이제는 길가에 주인공 동상이 많다.

나미섬에 호텔들이 자유적고 로맨틱적이다.그리고 특히 주말에 값이 비싸다.그 중에,촬영할 때 “겨울 연가”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숙박했던 호텔이 완전히 예약했다.

나미섬의 중심지는 260.000km2 넓은 녹색 잔디이고 주변에 밤 나무와 자작 나무가 많다.그리고 나미 섬에 있는 동물원과 식물원,작은 나무 보트가 있는 넓은 호수,놀이 공원에 와서 편하게 지내세요!

이 반원형 섬은 차동자로 타면 안되다.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기 위해 자전거로 탈 수 있다.아니면 나미 섬에 아무데나 전기 자전거로 탈 수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달콤한 순간을 즐기기 위해 나미 섬에 한번 가보세요!

 

title pic 한국의 성인 축일

Posted by nga nguyen on

 

한국의 성인 축일은 고려에서 파생하고 당신은 청소년이 되지 않는 것을 표시한 이정표이다.당신은 특정 권리를 가지고 있고,실제로 어른이 될 것이다.20살때 성인 축일은 시작하며 일반적으로 매년 5월의 두번째나 세번째 주에서 일어난다.

성인 축일에는 남자들이 머리를 묶고 포니 테일로 만든 원통 모자를 쓴다.한편,여자들이 소형으로 머리를 묶고 나서 비녀를 붙다.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성인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손님에게 감사하며 술(실제로는 차의 컵)을 마신다.

성인 축일의 끝에,성년들이 조상 신전에 가서 사회에 책임이 있는 구성원이 되었다고 발표한다.이 행사 후에 젊은 남자와 여자는 공식적으로  그들의 가족의 보호를 남겨 두고 스스로 자신에 대한 책임이 된다.

20세기 중반까지 이 행사는 침식되었다.그리고 사람들이 함께 술집에 가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는 것으로 개최하던 곳이 있다.

1999년부터 국가 청소년 위원회(대한민국 문화 체육 관광부)가 전통 문화로 성인 축일을 회복하는 것을 촉진한다.목적은 자기 나라의 전통 문화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과 자랑을 각성한다.

이 날을 위한 이상적인 선물이 3개 있다.화려한 젊은 시절에게 대표하는 장미,미래과 새로운 시작이는 향수,그리고 마지막 선물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키스이다.

성인이라면  우리가 삶에 자립할 수 있고,책임이 있게 살고 진정한 사랑을 자기에게 찾을 수 있다.

title pic 아버지의 이야기

Posted by nga nguyen on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곁을 떠난지 4년…지금은 아내의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하다.어느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다.그 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뒤 양복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벌렸다.그 순간 뭔가 느껴졌다.빨간 양념국과 손가락만한 라면이 이불에 퍼질러진게 아니겠습니까?컵라면이 이불속에 있었던 것이다.

이게 무슨 일인가는 뒷전으로 하고 자기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장단지며 엉덩이며 마구때렸다.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하며 때린것을 멈추지 않고 있을 때 아들녀석의 울음 섞인 몇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로 켜서는 안된다는 말했다.보일러온도를 높여서 데어진물을 컵라면에 부어서 하나는 자기가 먹고 하나는 아빠 드릴려고 식을 까봐!이불속에 넣어둔것이라고…

가슴이 메어왔다.아들앞에서 눈물보이기 싫어.화장실에 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울었다.

일년 전에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많이 노력했다.

아이는 이제 7살 내년이면 학교갈 나이죠…얼마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다.일하고 있는데 회사로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다.아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너무 다급해진 마음에 회사에 조퇴를 맞고 집으로 왔다.그리고 아이를 찾았죠…

동네를 이잡듯 뒤지면서 아이의 이름을 불리다.

그런데 그 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더군요…집으로 데리고 와서 화가 나서 마구 때렸다.하지만 단 한차례의 변명도 하지 않고 잘 못했다고만 빌더군요.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날 부모님을 불러놓고 재롱잔치를 한 날이라고 했다.

그 일이 있고 며친 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하루 종일 자기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글을 써대고 있었다.그리고 1년이 지나고 아이는 학고에 진학했죠…그런데 또한차례 사고를 쳤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우리 동네 우체국 출장소였는데 우리 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부치지 않은 채 편지 300여통을 넣는 바람에 연말에 우체국 업무가 지장을 끼친다고 온 전화였다.그리고 아이가 또 일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서 또 매를 들었다.아이는 그렇게 맞는 데도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은채 잘 못했다는 말만 하더군요…그리고 우체국 가서 편지를 받다온 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짓을 했냐고 하니 아아는 울먹이며 엄마한테 쓴 편지라구…

순간 울컥하며 나의 눈시울이 빨개 졌다.아이에게 다시 물어보았다.그럼,왜 한 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내냐고…그러자 아이는 그 동안 키가 닿지 않아 써오기만 했는데 오늘 가보니깐 손이 닿아서 다시 돌아와 다들고 갔다고…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다고.다음부턴 적어서 태어버리면 엄마가 볼 수 있다고…밖으로 편지를 들고 나간뒤라이타 불을 컸다.

그러다가 문득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 하나의 편지를 들었다.

“보고싶은 엄마에게,

엄마 지난 주에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잔치했어,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 않았어.아빠한테 말하면 엄마생각 날까봐 하지 않았어.아빠가 날 막 찾는 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 있게 노는 척했어.그래서 아빠가 날마구 때렸는데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봐 절대로 얘기 안했어.나 매일 아빠가 엄마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근데 나는 이제 엄마 생각 안나…엄마 언굴이 기억이 안다.

보고싶은 사람 사진을 가슴에 품고 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남다고 아빠가 그랬어.그러니까 엄마 내 꿈에 한번만 나타나…그롷게 해줄 수 있지?약속해야돼.”

편지를 보고 또 한번 고개를 떨구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 책을 순 없는 걸까요…시간이 이렇게 흘렸는 데도.우리아이는 사랑받기위해 태어났는데 엄마 사랑을 못받아 마음이 아프다.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 하다.

“아들아,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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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pic 신비스러운 진도섬

Posted by nga nguyen on

 

전라남도에 있는 진도섬으로 육지인 “해남”과 큰 다리(대교)로 연결되어 있다.바닷물이 갈라져 육지가 드러나는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곳이기에 매년 국내외 관광객이 끊이지 않다.전설 따라면 큰 호랑이가 진도마을에게 공격하고 모든 사람은 모도섬에 이민해 야했다.약한 여자만 이민하지 않았다.무서워서 그 여자가 바다신에게 부탁했다.그 분은 그 여자에게 도와 주려고 바다를 나눠서 두 섬을 연결하는 길을 만들었다.그래서 지금은 1년 2번 5월과 7월에 1시간 안에 진도섬과 모도섬 주변에 있는 바다가 반으로 분리해서 2,8m 길이과 40m 폭 길은 나오다.

조선시대에 왜적에 침입을 막은 “명량대첩”이 일어났던 “울돌목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순신 장군의 3대 해전 중 하나로 조선을 침략한 왜나라(현제 일본)의 적군을 물리치고 큰 승리를 거둔 싸움.당시 조선의 병력은 전함 13척과 군사 120명으로,왜나라의 전함 133척과 군사 3만여명에 비해 턱없이 적었으나,지형을 이욯한 뛰어난 전술로 왜군을 격파하여 나라를 지켰다.

한국 전라남도 진도에 있는 해협으로 명량해협으로 불리기도 한다.유리병의 입구와 같이 갑자기 좁아지는 길이 있어,급류가 형성되어 물살이 매우 세다.파도가 바위에 부딫하는 소리가 커서 , “돌이 우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울돌목이라 이름지어졌다.

특히 진도섬에는 희소하고 유명한 진도개가 있다.그리고 울림산방 예술 박믈관 통하여 한국의 건축문화를 알아보러 여기에 여행갈 수 있다.

진도섬은 한국의 영혼이라고 했다.매년 신비스럽고 문화적인 진도섬에 여행가는 관광객들은 늘고 있다.